“교회건축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기사입력 2020.01.21 15:10 조회수 194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농선회 사진 1.jpg

농선회, 전남광양서 일곱 번째 희소교회 건축 중

 

올해도 어김없이 농어촌선교회(회장 이수일 목사)는 전국교회 중에서 어려운 교회를 찾아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 교회를 건축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강원도 화천문화마을 교회를 필두로 시작된 예배당 건축은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다. 교회 건축을 주관하고 있는 농어촌선교회는 교회 건축과 관련된 비용 조달에서 부터 교회 건축을 완공, 준공예배를 드리는 전 과정을 선교회 소속 목회자들이 일절 진행을 하고 있다.

2020년 일곱 번째 건축되는 교회는 전남 광양에 소재한 희소교회(신중호목사)로 2019년 11월 25일 예배당 건축 기공예배가 신축 예배당 부지에서 드려졌다

농어촌선교회 총무 강동열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기공예배는 농어촌선교회장 이수일목사(음성흰돌교회)의 기도에 이어 부총회장 양일호목사(대전영광교회)의 설교로 드려졌다.

양일호목사는 말씀을 통해 “주님의 전을 세우는 일은 세상 어느 일보다 귀중한 일이며 더욱이 목회자들이 자신의 교회 돌보는 일도 많음에도 불구하고 하나같이 헌신하면서 교회의 건축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모습은 참으로 귀한 일이 아닐 수 없으며 우리교단 뿐만 아니라 타 교단에서도 관심을 갖는 중요한 일이 되었다” 면서 “바라기는 완공된 교회가 더욱더 성장하기를 바라며 건축에 참여한 목회자 한 분, 한 분 모두가 건강하게 교회건축이 완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장 이수일목사는 “예배당 건축은 주님의 명령이기에 우리 농선회 회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이 일에 참여하고 있으며, 건축할 예배당의 후보의 선정을 위해서 기도하는 가운데 늘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농선회 회원들의 헌신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건축되는 희소교회 담임목사인 신중호목사는 강원도 양양에서 성공적인 목회를 하던 중, 그 여생을 교회 없는 지역에서 다시 한 번 불사를 결심으로 전남 광양의 시골을 찾은 목회자다. 희소교회 건축 완공은 2월 중순경이 될 것이라고 농선회는 밝혔다.

 

[뉴스세븐 기자 mdwpdntm@dreamupm.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뉴스세븐 & newsseve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