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위원회·목회대학원 조직 구성 등 다뤄

기사입력 2020.02.27 15:06 조회수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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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결의 없는 통합총회는 없다”재차 확인

제 6차 총회 임원회

 총회 임원회는 지난달 25일 충남 태안소재 수원명성교회 신두리수양관에서 제6차 임원회를 갖고 신학위원회와 목회대학원 조직 구성, 목회자대회 직능별 분산 개최, 코로나19 확산 사태등 안건을 다뤘다.

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따른 깊은 우려를 표명했으며 지난달 22일 전국교회에 전달한 코로나19 대처방안에 대한 총회의 입장을 재 확인했다.

또한 총회 산하 지교회들이 각별히 예방과 확산방지에 주력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예정된 총회 행사는 현재의 코로나19 확산의 추이를 지켜보며 탄력적인열기로 의견을 모았다.

신학위원회와 목회대학원 조직 구성과 관련 위원장으로 유충국 증경총회장을 준비위원으로는 총회 서기 류기성 목사, 회의록 서기 김희석 목사, 전 목회대학원 상임이사 김동우 목사를 각각 선임조직 구성에 대한 사항을 위임했다.

더불어 임원회는 전국 목회자를 위한목회자 대회를 분야별, 직능별로 분류하여 분산 개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신임노회임원 워크샵을 예정대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충남 태안 신두리 수양관에서 신임노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키로 했다.

▷여성목회자 수련회는 여성위원회의계획을 수렴하여 총회 임원회와 함께 별도로 진행하기로 했다. ▷전국 노회가 참여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는 전도면려부가 주최하는 계획에 총회 임원회가 적극 지원하기로 하다. ▷4월 노회 전에 전국 노회별 깃발과 개인 뱃지를 제막하여 배포키로 했다.

▷유지재단 설립에 동의한 교회를 중심으로 조속히 상반기 안에 설립 허가를 취득하도록 추진하기로 하고 일체의 업무를 서기 류기성 목사, 회의록부서기 강유식 목사, 유택석 장로에게 위임했다.

▷글로벌노회를 해외 특수노회로 인정하여 분류하고 상회비는 최저상회비의 2/1, 총대권은 당연직 총대인 노회장과 서기 2인에게 주기로 결의했다. 이외에 통합을 제의해 온 2개의 교단과는 교단의 헌법과 절차를 준수하여 모든 조건을 갖춘 후에 최종적으로 9월 총회에서 결의하기로 확인했다.

한편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실행위원회의 통합전권 위임은 원론적인 협상 권한을 위임한 것으로 이전 총회에서 행했던 총회의 결의 없는 통합총회와 같은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원만한 총회 운영과 상비부서의 행사진행을 위해 각 노회의 상회비 납부를 재차 당부했다.

[뉴스세븐 기자 mdwpdntm@dreamu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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