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오페라단 '미칸' 3번째 작품 '사라'

기사입력 2020.05.30 15:16 조회수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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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이 곧 있을 '사라 언약의 땅' 공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오페라의 음악적 깊이와 유쾌함 담아
전국을 무대로 찾아가는 공연
실력파 배우 구성기대감 더해

실력파 크리스천 배우들과 오페레타 뮤지컬로 하나님을 전하는 선교오페라단 미칸(임현식 단장)의 3번째 작품 ‘사라 언약의 땅’공연이 6월22일부터 7월 25일까지 분당에 위치한 NCD홀에서 시작된다.

미칸은 2017년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오페레타 뮤지컬‘시몬 베드로’, 2019년 7월 후속작품으로 ‘엘리압’을 기획, 제작하여 전국을 무대로 찾아가는 공연을 펼쳐왔다.

종합예술선교를 표방하며 21세기 문화사역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아웃리치 1,000회 공연 프로젝트’를 추진, 문화선교의 영역을 전 세계적으로 넓혀가고있다.

미칸의 3번째 작품 ‘사라’는 오페라의 음악적 깊이에 뮤지컬의 유쾌한 터치를 가미하여 작품에 담긴 음악과 메시지에 관객들이 보다 쉽게 공감 할 수 있도록 제작한 오페레타뮤지컬이다.

특히 이 작품은 아브라함을 주인공으로 다뤘던 관점에서 완전히 벗어나 그의 아내사라의 관점에서 아브라함의 삶을 새롭게 조명했다. 일반적으로 전통적인 분위기 속에서 언약의 씨로써의 아브라함이 강조되어 왔지만, 이 작품에서는 하나님의 약속이 시작되고 이어지는 언약의 땅으로서 사라의 삶이 조명된다.

또한 교수, 뮤지컬 배우, 성악가 등의 여러 실력파 배우들로 구성되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출연배우는 사라(백하경, 김경림) 아브라함(김지후) 바로/나홀(이담) 하갈(최미정) 롯(전영광) 이삭(진서)로 곧 시작될 ‘사라’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쉬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미칸을 이끌고 있는 임현식 단장은“이번 작품 사라는 사라의 삶의 여정을 따라가는 동안 아브라함의 온전한 믿음이 아니라 불완전한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드러날 것으로 보여진다” 면서 “은혜로 하나님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이번 작품도 열심히 준비한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사라 공연은 NCD홀에서 월, 화 오후 8시, 토요일은 오후 7시30분에 진행한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25,000원(청소년,장애인할인 30%)이고 공연문의는031-717-4033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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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세븐 기자 mdwpdntm@dreamu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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