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세우는 ‘다니엘TCS국제학교’ 개교

기사입력 2020.06.15 10:26 조회수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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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국제.jpg

12학기 운영, 미 연방정부 졸업장 나온다 

지난 8일, 대안캠퍼스서 관계자등 백여 명 참석

혼잡한 시대에 말씀을 중심의 건강한 그리스도인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다니엘TCS국제학교(교장: 유만석 목사) 개교 감사예배가 지난 8일 태안캠퍼스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회 및IM선교회 관계자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교식에 앞서 드려진 감사예배는 송태석 목사의 인도와 노형일 집사의 기도에 이어 교장 유만석 목사가 롬12:1~2절의 본문을 중심으로‘하나님의 사람은?’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만석 목사는 말씀을 통해 “저는 일찍이 대안학교에 대한 관심을 가진 가운데 IM선교회와 함께 훌륭한 교사진을 세우고 다음세대를 가르치는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태안캠퍼스는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며“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의 결단과 남다른 판단을 통해 자녀를 국제학교에 보내준 부모님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다니엘TCS국제학교는 이름에 걸맞게 현재 시설을 보강하고 있으며, 특히 이곳에 학생들의 체력 향상을 위한 실내체육관 건립을 추진, 공부와 체력을 동시에 갖출 수 있도록 학생들의 학습 분위기에 맞게 조성할 예정”이라며“우리 국제학교가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가진 2부 개교식은 제씨선교사가 다니엘 TCS 국제학교의 개교과정에 대한 경과보고의 시간을 가졌으며, 여수 Y-TCS 교장 정풍기 목사도 개교식에 참석 다니엘TCS국제학교의 개교를 축하했다. 노채민 학생(16세)은 “국제학교에 입학하기 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인생을 살았는데 이곳에서 인생교육을 통해 나 자신의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모든 것에 우선 순위이며 이러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과 부모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예배와 개교식은 유만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다니엘TCS국제학교는 수원명성교회 부설 다음세대연구소와 IM선교회(대표: 마이클 조 선교사) 연합, 세운학교로‘하나님의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을 교육이념으로 크리스천 글로벌 리더를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니엘TCS국제학교는 경영, 교육과정 운영, 생활, 지도 등을 성경에 근거해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사립학교 SOT 교육과정을 커리큘럼에 담고 있다. 총 12학년 년 4학기제(6년 졸업 가능)로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과 통시에 미 연방정부가 인정하는 사립학교졸업장이 나온다.

교사진으로는 IM선교회 교사(4명,TCS 정교사)와 수원명성교회 파송 교사(5명, CBUP 이수, TCS 정교사 자격)로 구성 운영되며 입학 정원은 120명이며 현재 35명이 입학했다. 다니엘TCS국제학교 태안캠퍼스는 천혜의 환경을 품은 수원명성교회 신두리수양관을 캠퍼스로 사용하고 있으며 학생과 교사 모두 기숙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성중 기자 king9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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