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컨퍼런스' 열기 후끈

마이클 조 선교사, “다음세대는 예비된 하나님의 사람”
기사입력 2020.07.24 15:07 조회수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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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jpg

TCS 국제학교, CAS 기독방과 후 학교 설립 지원 및 다음세대 교육 컨퍼런스가 지난달 수원명성교회(유만석 목사)에서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하여모이기 어려운 일정 속에서도 약 200명이 모여 눈물로 호소하는 마이클 조선교사의 진솔한 말씀 강의는 많은 감동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마이클 조 선교사는“다음세대 사역 모델 소개” 와 “IM선교화 사역 방향성 ”“트리플스쿨 과정안내”“ , 연구소의 이해와 방안”, “인투 세대와 선교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이제 일어나라”, “사역협력방안 및 실제 논의”등 시간마다 은혜롭고 감동적이며 다음세대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실제적인 모델을 소개했다.

마이클 조 선교사는“저에게는 선교에 있어서 두 가지인데 선택과 집중이 있습니다. ‘다음세대’와‘열방선교’입니다. 이것은 제가 숨쉬는 저의 두페와 같습니다. 이것과 관련되지 않은 다른 모든 것들은 저에게 쓸모없는 것들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마이클 조 선교사는 가난한 장애를 가진 부모 아래서 막내로 태어나 어려운 가운데 방황했던 지난날 군대에서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남과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로 토익 140점을 가진 그가 최고의 영어교육기관“시사영어사”인기강사가 되었고 하나님의 감동과 은혜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다음세대를 세워나가는 이 시대에 다음세대 희망과 소망을 주고 있다. 국내는 대전에 위치한 IM선교회의 한국본부와 다음세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교회가 TES 국제학교와 CAS방과후 학교를 운영하고 돕는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음세대 사역을 한지 13년 동안11개의 전국에 지역 기관을 세우고 오프라인과 온라인 교육을 통한 IM선교회의 교육방식을 적용한 기독교 방과후 학교와 기독교 국제학교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을 꾸준히 돕고,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IM선교회는 어떤 선교를 할 것인가? 누구와 할 것인가? 어떤 내용으로 교육할 것인가? 어떤 방법으로 교육할 것인가? 어떤 커리큘럼으로 구성하는가? 등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운영되고, 재정적 운영은“후원을 받아서 운영되지 않고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 수익을 통해서 자비량 선교사역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마이클 조 선교사는 강의를 통해“주님을 만나게 하고 아이들이 예배를 통하여 핸드폰을 놓게 하고, 주님을 찬양하게 하는 살아 있는 역동적인예배와 캠프를 통하여 인생의 방향성을 알게하고, 결단하게 함으로 놀라운아이들로 변화되게 함으로 교회와 가정마다 부흥과 열정으로 불신자 부모들이 교회 나오는 놀라운 간증들이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명성교회 유만석 목사는 “마이클 조선교사를 만남이‘큰 은혜’라”며“매시간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수원시기독교 총연합 회장 박성국 목사(수원노회.평안교회)는 “감동과 감격의 시간이였고 더 많이 참석하지 못하여 안타깝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명성교회는 8월 15일(토)전교인 수련회를 마이클 조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 진행할 예정이다.

[조정환 기자 pastercho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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