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바로 세워야 교회·국가 산다”

지난 26일, 글로벌교회 마이클 조 선교사 초청집회
기사입력 2020.08.17 10:26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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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강유식 목사)는 지난달 26일 주일오후 찬양예배시간 IM선교회 대표 마이클 조 선교사 초청집회를 가졌다. 

예배는 강유식 목사의 인도와 이재학 장로의 기도에 이어 마이클 조 선 교사(원안 사진)가‘다음세대를 살리는 교회’라는 주제의 말씀을 전했다. 마이클 조 선교사는 말씀을 통해 “내 자신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불행한 인생이었으며 그러한 인생을 살다가 결국은 24살에 인생을 끝내려고 시도했지만 하나님을 만나 모든 인생을 턴 하게 되었고 어머님의  도를 통해 많은 도전과 변화를 겪게 되었다” 며 “모태 신앙인 내 자신이 싫었지만 어머니가 나에게 물려주신 믿음과 기도가 나를 변화 시켰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자살시도와 하나님께 향한 도전적인 기도, 교회를 떠난 방탕한 삶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은 나의 마음속에 기도의 끈을 놓지 않도록 해주셨고 그 기도의 끈을 엮어주신 분은 바로 어머니이며 그 분의 기도 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며, “우리가 다음세대를 위한다고 외치지만 실제로 제대로 하는 것이 없으며, 이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임을 알고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국제학교를 통해 미력하나마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매진하려고 하며 많은 부모님들이 이 뜻에 공감 참여하고 있다”며 다음세대를 바로 세워야 교회와 국가가 산다“고 강조했다.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된 마이클 조 선교사의 강연을 들은 대다수의 학부모들은 이러한 취지에 공감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했으며, 향후 다시 한 번 마이클 조 선교사 초청 집회를 갖기를 원했다. 

강유식 목사는 “지난번 태안 임· 역원 워크샵을 통해 마이클 조 선교 사의 열정을 다시 한 번 확인 했고, 이것이 바로 다음세대를 살리는 길이라는 생각에 초청하게 됐다” 면서 “많은 신앙의 선배들과 학부모들이 참여 경청하는 모습을 볼 때 한국교회의 미래가 어둡지 많은 않다는 것을 확인하게 됐다” 면서 “이번 집회 를 계기로 더 많은 교회들이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국제학교에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IM선교회는 TCS 국제학교, IEM 국제학교, MTS청년훈련학교등다 양한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운영 학습능력과 운영능력을 인정받고있다.

[뉴스세븐 기자 king9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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