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CA, 글로벌 크리스천 양성

첫 졸업, 명문진학 쾌거로 시작
기사입력 2020.09.04 17:45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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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에 소재한 온누리국제크리스천아카데미(이사장 허남길 목사 미주지역 손디모데 교장)(Onnuri International ChristianAcademy 이하 OICA)는 복음주의에 기반을 둔 초교파적인 기독국제학교이다.

복음과 성서의 세계관에 기초하여 영성, 지성, 인성, 감성, 그리고 체력을 연마하여 각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위해 세워진 학교다.OICA는 2007년도에 학교설립 기도회,2009년도에 KICS 교사연수, 2010년도에 이사회 구성 및 허남길 목사 이사장 취임 후 2011년도부터 입학식을 시작했다.

이후 2015년도 첫 졸업생을 배출, 명문대학에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졸업생들은 Calvin College, FloridaInstitutue of Technology, University ofNebraska 등 여러 분야에서의 명문대학 진학을 보여 OICA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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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졸업에도 명문진학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건 OICA에서만 배울 수 있는‘특별프로그램’교육 방식이다. ‘특별프로그램’은English Speech Contest, 1인 1악기, 중국어수업, English Musical, 영성수련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러한 다양한 교내 특별 활동 및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신앙심을 고취, 학생 본인들도 모르고 있었던 재능을 발굴하고 함양하는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OICA의 이사장 허남길 목사는 “주일에 6일 동안 복음과는 거리가 먼 세상의 환경에서 교육을 받으며, 세상의 교육에 우리 자녀들의 삶과 미래를 맡길 수 밖에 없음을 늘 안타깝게 생각해 왔다” 면서 “그러다 문득 여러 나라의 선교현장을 다니며 느낀 것은‘자녀들에게 다양한 언어를 어릴 때부터 가르쳐 글로벌 리더자로 키워야 겠다’는 마음을 갖게 됐고 이를 두고 오랫동안 기도했다”고 말했다. KakaoTalk_20200806_105636139_01.jpg

이어 허남길 목사는 “하나님께서 이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이 온누리국제크리스천학교다” 면서 “이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한국과세계의 각 분야에서 성경의 다니엘과 같은 리더들로 귀하게 쓰임 받을 것이다. 온누리국제학교를 통해 펼쳐질 하나님의 사역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미국지역 담당 손 디모데 교장은 “현실의 지평선을 넘어 더 힘찬 가능성의 세계를 향해 우리 자녀들이 마음껏 달려 나갈 수 있도록 미국지역 담당 교장으로서 미국으로의 진로와 진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055-387-2945)

[뉴스세븐 기자 mdwpdntm@dreamu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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