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 총회 실시간 화상회의로 진행

1박 2일 축소에서 당일로 단축
기사입력 2020.09.17 16:48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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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신 벧엘.jpg

합동, 고신에 이어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측도 제105회 총회를 처음으로 실시간 화상회의로 진행한다.

합신은 당초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로 줄였으나 이 또한 22일 단 하루로 단축하기로 했다.

총회 회무는 벧엘교회당에서 진행하고 각 노회마다 50명 이하의 인원이 모일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온라인 총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회 현장인 벧엘교회당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현 총회 임원과 각 노회를 대표하는 노회장 등 50명 이내로 참석해 진행한다.

또한 각 노회별로 한 클러스터를 형성, zoom을 이용하는 실시간 화상회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각 채널은 발언권을 얻어 발언할 수 있다. 투표는 모바일 투표 시스템인 smart vote를 이용해 임원선거를 치른다.

한편 이번 총회 진행은 절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회 예배후에 성찬식 없이 회무를 처리한다고 밝혔다.

[한영배 기자 mdwpdntm@dreamu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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