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 10월 19일 수원명성교회서 열린다

방역수칙 기준 변경시 3일전, 장소변경 예정
기사입력 2020.09.26 10:19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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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전경사진.jpg

제43회 정기총회가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수원명성교회(유만석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 총회임원회는 17일 실행위원회, 노회장, 서기 단톡방을 통해 발송한 공문에서 알렸다. 다만 코로나19의 확장성에 따라 방역수칙의 기준이 변경 될 경우 총회장소가 변경 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정기총회 일정, 3일전에 방역수칙 기준이 변경 될 경우 새로운 총회장소를 신속히 전달하기로 한만큼 노회장, 서기 단톡방과 실행위원회 단톡방을 통해 전달되는 내용을 꼼꼼히 살필 것을 요청했다.

정기총회와 관련 총회임원회는 지난 14일, 평창에서 임원회를 갖고 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정상적인 총회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이 같이 결정을 내렸다. 이에 앞서 임원회는 총회일정과 관련, 연기의 불가피성을 실행위원회에 설명, 9월 7일 실행위원회 단톡방을 통해 정기총회 연기에 대한 모든 사항을 총회임원회로 위임 받은바 있다.

더불어 임원회는 10월 2~3째 주에 열리던 가을 정기노회 일정의변경을 각 노회에 요청했다. 특히 총회 헌의안 중 4월 인사노회를 10월 인사노회로의 변경 건이 상정되어 있는 만큼, 이를 반영 정기총회 후에 노회를 하는 것이 행정의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판단, 연기를 요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임원회는 각 노회에 10월 정기노회 일정과 날짜와 장소가 확정되면 이를 총회 사무실에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

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코로나19 라는 불가항력의 상황에서 실행위원들과 각 노회장님 그리고 서기 및 임원들께서 총회의 행정에 적극 협력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우리총회가 코로나19 방역에 모범이 되는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세븐 기자 king9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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