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시대, 총회정책 운영방식 변화 필요

교계연합 사업에도 관심 가져야 할 시기
기사입력 2020.10.15 17:13 조회수 36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비대면 1.JPG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던 교단정기총회가 19일 수원명성교회에서 개최된다.

우리총회는 지난 1년 동안 유만석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상비부서장과 부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를 드리며, 더불어 2기 임원진과상비부서의 구성을 통해 2021년도회기에 또한 새로운 기대를 걸어본다.

지난 회기가 교단의 체계를 확고히 다진 시간이었다면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된 2021년도 회기는 교단의 저력과 능력을 확실히 나타낼 수 있는 마중물의 역할을 기대해 본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지난회기 교단의 중요행사와 노회의 중요행사가 차질을 가져왔다.

이번 회기 임원진들은 지난 회기의 상황들을 반면교사로 삼아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교단의 혈관이라 할수 있는 상비부서 노회, 시찰, 교회가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기획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 타 교단의 사례에 대한연구와 이를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의 개발 또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목회자는 “지난 1월 갑자기 닥친 코로나19로 인해 무엇을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을 한 시기였다면 이제는 코로나19가 미치는 피해를 확인한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 또한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회기 교단의 중요한 사업 계획이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으며, 노회와의 협력사업도 진척을 보지 못하는 등 많은 부분이 정지 상태를 면치 못한 것을 익히 알고 있는바 언택트 시대 총회 정책의 많은 부분의 변화가 요구된다.

특히 교단내부와 더불어 대외적인부분을 담당할 사무총장이 이번 회기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우리총회의 외연을 넓히는 중요한 부분인 만큼 중요도가 매우 높다. 더불어 한교총과 한교연, 한장총등 우리 총회와의 연합을 위해 함께할 연합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세븐 기자 king9767@hanmail.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뉴스세븐 & newsseve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