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는 말씀 능력 통해 쓰임 받는 것"

상문교회, 팽원진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기사입력 2020.10.15 17:15 조회수 39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팽원진1.jpg

영남노회 산하 상문교회(담임목사팽철수)는 지난 9일 팽원진 담임목사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지역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취임식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는 팽철수 목사(상문교회)의 인도로 시작, 오영오 목사(영남노회 부노회장)의 기도후 사회자가 디모데전서 3장 1-7절을 봉독했다.

팽철수 목사는 “지도자의 자격과 품성”이라는 설교제목의 말씀을 통해 “세상의 지도자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강한 카리스마와 리더쉽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우리 성직자들은 세상의 강한 카리스마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전해지는 말씀의 능력과 권위를 통해 교회의 지도자로 쓰임을 받는 것이며, 이러한 지도자의 삶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순종하고 헌신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목사님은 이러한 하나님의 이끄심을 받는 목회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가진 취임식은 팽철수 목사(상문교회)의 사회로 새로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팽원진 목사에게 취임 문답을 한 후에 이어서 상문교회 교우들에게 팽원진 목사를 담임목사로 받고 교훈하는 진리를 받으며, 치리에 복종하고, 수고에 위로를 더하며, 목회에 협력할 것을 서약 받은 후 팽원진 목사가 상문교회 담임이 된 것을 선포했다.

이어 제3부 축하 및 폐회에서는 수영로교회 일본 선교팀의 특송, 루체디무지카 권성호 교수 및 신여진 교수의 플룻 특송, 김태군 목사의 특송, 박보영 선교사의 특송, 나경화 목사 및 김애영 단장의 특송, 몸찬양 등으로 다채로운 축하 찬양 및 연주가 있었으며, 신임 팽원진 담임목사의 감사 인사 및 광고 후 김성주 목사(영남노회 노회장)의 축도로 취임감사예배를 마쳤다.

[송경민 기자 skyguy58@gmail.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뉴스세븐 & newsseve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