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의 노래, ‘다시 드리는 고백’

기사입력 2020.10.20 14:20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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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성범죄 피해자 위로 프로젝트
피해자, 곡 작업 참여… 뮤비에도 출연

성교육상담센터 숨(대표:정혜민 목사)은 예배팀 위러브와 함께 성범죄피해자의 마음을 위로하는 프로젝트음원을 발매했다.

찬양은 성범죄 피해자인 김한솔 씨가 직접 작사와 작곡을 하고 노래를 불렀으며, 뮤직비디오까지 출연했다. 김 씨는 음악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악보를 그리지도 못하지만,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손 잡아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김한솔 씨는 “내 삶이 광야와 같다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 만나와 메추라기, 구름기둥과 불기둥, 그리고 나와 동행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셨다”고 고백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제안한 성교육상담센터 숨의 대표 정혜민 목사는 “피해 입은 이들이 더는 수치심에 빠져 숨어살지 않길 바라는 마음과 생존자로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젝트음원을 발매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찬양 ‘다시 드리는 고백‘은 각 음원 사이트와 위러브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뉴스세븐 기자 mdwpdntm@dreamu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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